반응형 줄1 지려버리는 불장난, 증기기관 (자연을 통제하고 활용한 인류①)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nhQivIp8uA 지려버리는 불장난, 증기기관 '증기기관'은 '불장난'이다. 그저 철없는 아이들의 바지를 지리게 했던 불장난과는 차원이 다르다. 그 이유는 증기기관은 인류 문명의 혁신적 도약을 이끌었던 산업혁명의 주인공이었기 때문이다. 증기기관 덕분에 인류는 에너지를 가공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. 마치 식물이 빛을 가공하여 생체 에너지로 활용하는 것처럼 말이다. 열을 역학적 에너지로 가공하는 증기기관의 토대를 마련한 인물은 '줄'이라고 생각한다. 열의 정체?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열의 정체에 대한 의문을 품어왔다. 그 의문에 대한 답은 시대에 따라 달랐는데, 고대의 플로지스톤과 18세기의 열소(caloric)가 대표적이다. 18세기의 과학자들.. 2023. 4. 27. 이전 1 다음 반응형